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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RF에게 빠져들게 만든 카메라! 왠지 평생 소장할 수 있을것 같은 디자인의 카메라! 나를 다시 필카를 잡게한 카메라! 처음보고 이거다 라고 생각하게 만든 카메라! 이게 내가 정의하는 하이메틱 7sII다! 위 사진에 있는 모델이 하이메틱 7sII이다. 사실 RF에 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던 상태였다. 그런데 이 바디는 정말 너무 매력적이다. 1970~80년대즘에 생산되었을텐데. 지금 디카에 견주어도 오히려 더 심플한 디자인이 눈에 띈다. 중요한건 디자인 뿐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RF바디이기 때문에 작은건 물론이거니와 Rokkor 40mm F1.7이란 엄청 밝은 렌즈는 나를 RF홀릭하게 만들었다. 또, 미놀카 특유의 색감과 수동이 가능한 RF라는 것이 정말 매력적이다. 사진참고 : http://www.cy..
두번째로 나와 함께하게 될 놈은 Minolta x-700 MPS이다. 미놀타 수동필카 기술의 결합체! Fm2를 몇년간 사용하고, 이젠 수동은 그만 두어야지 라고 생각했었다. 그래서 Minolta dynax7, Minolta xd-5를 구하려고 했었었다. dynax7은 미놀타 최고의 자동카메라 명기라는 소문이 자자했었고, xd-5는 저렴하고 이쁜 외관이 맘에 들었었다. 하지만 x-700의 색감을 보고, 반해버렸다. 놓칠수 없는 기능들과 저렴한 가격, 그리고 로코 단렌즈들을 사용할 수 있다는 메리트..] x-700으로 가는게 당연한게 되버렸다. 게다가 정말 이쁜 외관을 가진 x-700!! 처음 학원에 아는분이 가지고 있어서 찾아보았는데. 외관만 수려한게 아니라 사진 색감이 정말 끝내줬다. 게다가 저렴한 가격..
처음엔 자동 AF카메라를 보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미놀타 RF 시리즈에 빠져있는 나를 보게 되었다. 컴팩트한 바디, 심플한 외관, 미놀타가 주는 Rokkor 렌즈의 색감! 정말 빠질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이다. 사진이 훌륭하게 나오는데도 컴팩트하다니.. 기존 fm2를 쓰던 나에게 미놀타의 색감은 정말 첫사랑의 향수 같은 느낌이었다. 마치 오래전에 알고 있었던 색감같은.. 각설하고 이번에는 7sII, x-700에 이어 영입할 Minolta CLE를 소개하고자 한다. 미놀타의 마지막 RF카메라!! 미놀타 카메라들의 재밌는 점은 라이카와의 연계된 얘기들이다. 마치 유명한 영웅처럼 카메라가 생기면서의 일화들이 있다. 대충 요약하면 라이카와 손을 잡고 카메라를 생산하다가 CL이란 제품을 만들었는데. 단가가 맞지 ..
꼭 한번 써보곤 카메라 1순위 출시가는 약 150만원 정도에 버금가는 미놀타 RF스타일의 명기이다. 지금도 중고로 약 60~80만원에 거래되는 것 같다. 최근 미놀타의 많은 필카들을 보다가 ROKKOR 렌즈의 색감에 홀딱 반했다. 또한, 미놀타는 인지도에 비해 저가로 책정되고, 미놀타라는 브랜드 자체의 희귀성이 내 특성에 아주 잘 맞았다. 난 독특하니깐 ^^ G -ROKKOR 28mm f3.5 렌즈를 채용하고,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조절이 가능한 수동/자동 RF카메라! 렌즈는 유명한 ROKKOR의 색감이 묻어나고, 깔끔해서 질리지 않을 디자인! 정말 완벽 그 자체이다. 미놀타의 RF 명기중 하나이다. 단지 모양이 이쁘고, RF카메라에서 수동이 가능해서 명기인 것은 아니다. 아래 사진 참조. (수많은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