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미니홈피를 보고 자연보호 실천 시작!!
최강희씨가 나오는 무릎팍도사를 보았었어요.
IMBC http://www.imbc.com
그것도 몇달이나 지났었는데.
그때의 여운이 남았다는 것은...
머리나쁜 나에게 무언가 큰 인상을 줬다는 것!!
최.강.희
청소년 드라마 '나'에 나올때부터 무언가 다른 인상을 받았던 연예인,
연예인이라는 유명한(?) 자리에 있으면서도 삐삐를 들고 다니는 독특한 연예인,
그것이 내가 알고 있는 그녀의 이미지다.
한때는 핸드폰보다 삐삐가 갖고 싶었었구.
(대인 기피증이 있었던 것 같아요)
삐삐를 가지고 다니며, 실천하는 그녀가 부러웠는데.
지금도 무릎팍도사에서 보여준,
하나의 메세지가 너무 부러워서 기억하고 있어요.
생활 속 작은 실천을 적은 최강희 미니홈피 http://www.cyworld.com/gangjjang
그녀의 홈피에 '아주 귀찮은 일'이라고 적혀있는,
자연보호를 실천하는 녹색운동!!
어렸을때부터 유난히 자연을 좋아했던 나!
이제는 도시에 찌들어 무심코 쓰레기 버리는 습관이 베어버렸어 ㅠㅜ
어느샌가 이렇게 변해 버렸고,
예전의 나는 어느샌가 사라져 버렸다는 사실이 구슬펐다.
끝에 적힌 '도와주실꺼죠?'란 말에 혹했음. http://www.cyworld.com/gangjjang
그래서 나는 오늘 다짐했다.
생활 속 가장 작은 실천부터 시작하겠노라!!
그리고 그것을 공유하리라~
재밌게도 내 마음속에 숨어 있던 아이를 깨운건,
낯설지만 친근한 최강희라는 연예인이다.
그녀는 날 모르지만,
앞으로는 실천할 수 있는 작은 것들을 만들고 지켜가야 겠다.